자주묻는 질문

[치아교정]     교정치료를 받고 오래있으면 다시 예전으로 지나가나요?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교정장치를 제거한 후 착용하게 되는 유지장치를 병원의 지시대로 일정 기간 잘 착용하면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교정치료가 끝나고도 처음 부정교합을 유발했던, 조화롭지 않은 성장이 남아 있는 경우에 골격적 원인에 의한 재발이 있고,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연조직에 의한 재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치아와 뼈같은 경조직은 교정치료가 끝날 무렵에는 치료에 의해 배열된 새로운 위치에 적응하게 되지만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 혀, 입술과 같은 연조직은 새 위치에 적응이 훨씬 느리게 됩니다. 치아 주위 연조직은 교정장치에 의해 치아들이 묶여 있을 때는 새로운 조직으로의 재생이 잘 일어나지 않고 있다가 고정식잦ㅇ치를 제거하여 각각의 치아가 음식을 씹을 때의 저작력에 각각 반응하게 될 때 조직 재생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즉 이전의 위치로 돌아가려고 하는 힘이 여전히 연조직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교정장치를 제거하게 되므로 교정장치를 제거하게 되면 반드시 유지장치(retainer)를 일정 기간동안 착용하여 연조직의 재생이 일어나는 동안 치아들이 다시 틀어지지 않도록 잡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아교정]     교정치료를 받고 나면 이나 잇몸이 약해지나요?
교정치료로 치아를 움직인다고 해서 치아나 잇몸이 약해지지 않습니다. 교정치료를 받건 안 받건 치아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치아가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부정교합으로 치아가 들쑥날쑥하면 양치질도 잘 하기 어렵고 음식을 씹을 때 치아의 장축으로 힘을 받지 못하여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치아와 잇몸이 파괴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치아 교정은 치아를 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양치질을 잘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관리가 더 잘 될 수 있도록 만들고 치아의 장축으로 힘을 잘 받을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서 치아와 잇몸 건강에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치아교정]     교정치료할때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인가요?
우선 양치질을 전보다 더 잘해야 합니다. 충치와 잇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양치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정치료 중에는 특히 양치질에 신경을 더 쓰지 않으면 울퉁불퉁하게 생긴 교정장치 주변에 음식물 찌꺼기가 남게 되고 각종 세균이 부착되어 치아를 상하게 하거나 잇몸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수시로 양치질 교육과 스케일링, 불소도포등을 하여 건강한 구강상태로 교정치료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환자 자신이 양치질을 소홀히 하면 그 효과가 반감됩니다.
교정치료 중에는 피해야 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딱딱한 음식, 끈적거리는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 등은 피하셔야 합니다. 딱딱한 음식들을 깨물어 먹으면 교정장치가 변형되거나 탈락될 우려가 있고, 끈적한 음식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들은 교정장치에 달라붙어 충치가 생기기 쉽게 만듭니다.
약속을 잘 지켜야 합니다. 정해진 진료시간에 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지시한 대로 장치를 잘 착용하는 것은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좋은 결과를 얻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치아교정]     일상상활에 지장을 주지는 않나요?
교정장치가 발음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장치에 따라 적응기간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1주일 정도면 적응하게 됩니다.
설측교정의 경우 혀가 적응하는데 2주일 정도 걸릴 수 있지만 책을 소리내어 읽는 등의 연습을 거치면 곧 원래대로 발음하실 수 있습니다. 노래 부르는 것은 물론 영향이 없습니다.
교정장치 착용 후에도 일반적인 운동은 모두 가능합니다. 얼굴에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신체 접촉이 심한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마우스피스를 끼워 보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격투기 등의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생활 교정장치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보다는 치료를 받지 않는 상태가 문제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교정장치의 경우 입안으로 사용하는 장치가 대부분이며 간혹 턱 성장 조절을 위해 구강 밖으로 사용하는 장치는 잠자는 시간을 이용하게 되므로 학교생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치아교정]     교정장치를 안보이게 할순 없나요?
교정장치를 착용하는 부담으로 인해 교정을 망설여 온 경우라면  디지털 설측 교정, 인비절라인 등을 이용하여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각 장치에 따라 장단점이 있으며 비용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치아교정]     나이가 많아도 교정 할 수 있나요?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갖고 있다면 성인도 교정치료를 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비해 치아가 다소 천천히 움직이지만 치료기간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교정장치를 착용하는 부담으로 인해 교정을 망설여 온 경우라면 성인들을 위한 장치(세라믹 교정장치, 설측 교정장치등)을 이용하여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요즘 2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교정치료를 받고 있으며 자녀와 함께 치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 교정 환자의 25~30%가 성인이며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금이라도 교정치료를 통하여 가지런한 치열과 아름다운 안모뿐 아니라, 평소에 느끼던 콤플렉스를 해소하여 적극적이고 자신감있게 사회생활을 해보십시요.
[치아교정]     교정치료하면 예뻐지나요?
치아가 고르지 못해 자신있게 웃지 못하고 손으로 입을 가지고 웃지 않습니까? 이야기 할 때 소극적이고 비사교적이지는 않는지요? 치아가 튀어나와 입술이 돌출되고 입술이 잘 다물어지지 않아 억지로 입을 다물고 있으면 화난 사람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우선 교정치료를 통하여 가지런한 치열을 갖게 됩니다. 입술이 돌출되어 있었다면 입술이 들어가면서 입주위에 생겨있던 주름도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입을 다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름다운 치열과 안모뿐 아니라 평소에 느끼던 컴플렉스를 해소하게 됨으로써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을 가지게 되며 사회생활에서도 보다 자신감 있게 다른 사람들을 대하게 됩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나 사회 생활을 하는 성인이나 모두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적극적이고 자신감있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치아교정]     교정치료 할 때 아픈가요?
처음에 장치를 붙이고서 약 1주일 정도의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치아에 장치를 붙이고 힘을 주는 철사가 들어가게 되면 치아가 흔들리고 시큰거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치아가 움직일 때 일어나는 정상적인 증상으로 2~3일 정도 있으면 괜찮아집니다. 또 입술이나 뺨 안쪽에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장치를 착용할 때 불편감을 가장 많이 느끼게 되지만 그 이후 정기적인 치료시에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한달에 1회정도 내원하게 되는데 장치를 재조정하거나 와이어를 교환하는 등의 치료를 하게 되면 1~3일 정도는 아프실 수 있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할 정도의 아픔을 느끼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잠시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입니다.
[치아교정]     교정치료를 할 때 꼭 이를 빼야하나요?
모든 환자에서 치아를 뽑는 건 아니지만 진단 결과 교정치료를 위해 불가피하게 치아를 뽑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를 가지런히 하기 위한 공간이 많이 부족할 경우 (잇몸뼈의 크기가 모든 치아를 다 수용할 만큼 크지 않은 경우로 치아의 크기가 전반적으로 크거나 치아의 크기는 정상이나 잇몸뼈의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경우)에 적당한 치아를 뽑아서 배열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턱뼈의 크기가 작은데 무리하게 치아를 배열하려고 하다 보면 치아가 그 지지 조직인 턱 뼈 내에 잘 배열되지 못하고 뼈 밖으로 나오거나 입이 과도하게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원래대로 다시 틀어지려는 재발 경향이 더 커지게 되고, 얼굴 모습이 안 좋아지게 됩니다. 다른 대표적인 경우로는 치아로 인해 입이 튀어 나온 경우에서 앞니를 뒤로 밀어 넣을 공간을 얻기 위해 치아를 뽑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를 뽑고 치료하는 것이 더 좋은 경우에 적절한 이를 뽑고 치료받는 것이고, 이를 안 뽑고 하는 치료가 더 나은 경우에 안 뽑도록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지 무조건 어떤 경우나 이를 안 뽑고 치료하는 것이 잘 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를 제외하고 1개~4개까지 뽑을 수 있으며 대개는 2개 또는 4개를 뽑게 됩니다. 이때 뽑는 치아는 기능적으로나 미관상으로도 전혀 지장이 없는 치아(보통 작은 어금니 : 송곳니뒤에 있는 치아)이며 이러한 발치를 통하여 더욱 건강한 미소와 향상된 저작 기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후 보철물은 정기적으로 바꿔줘야 하나?
통상적으로 보철물의 평균 수명은 5~7년 정도라고 예상하시면 됩니다. 올바른 구강관리와 정기적인 임플란트 보철의 검진을 동반한다면 그 이상도 충분히 쓸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가 실패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가?
임플란트는 실패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구강 내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실패를 하는 경우에는 심어놓은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후속 치조골이 생기도록 적절히 조치한 후 6~8개월 정도 기다렸다가 재수술을 진행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와 뼈이식 수술은 동시에도 가능한가?
네. 가능합니다. 뼈 이식을 하고 난 뒤 약 4~6개월 정도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환자의 뼈 상태에 따라서 뼈 이식을 하고 기다리는 기간 없이 바로 임플란트를 식립을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즉시 심는 임플란트는 누구나 할 수 있는가?
누구나 가능한 수술은 아닙니다. 즉시 심을 수 있는 조건은 환자분의 잔존 뼈 상태, 임플란트 종류, 술자의 기술력이 필요하며 정밀진단을 통해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도 보험 적용이 가능한가?
임플란트의 건강보험 적용대상은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입니다. 일부 치아가 남아 있는 노인들이 대상이며, 치아가 하나도 없는 어르신은 보험 적용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또한 1인당 평생 2개까지만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상악동거상술이란?
상악동이란 위턱뼈 속의 비어있는 공간을 지칭합니다. 임플란트를 심기 위해서는 바로 이 상악동과 잇몸뼈 사이에 충분한 양의 뼈가 남아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치아 상실 후 오랜 시간이 경과한 경우, 상악동이 아래로 내려오게 됩니다. 상악동이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선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길이 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상악동을 들어올린 후 임플란트 식립 공간을 확보하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상악동거상술이라 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뼈이식이란?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해선 충분한 양의 치조골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오랜 염증이나 잇몸 질환으로 발치를 하거나, 발치를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치조골이 점점 소실되며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치조골이 모자라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환자 본인의 뼈나 인공뼈를 이식하여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됩니다. 뼈이식을 동반하는 임플란트 수술의 경우 일반적인 치료기간보다 2~6개월 정도의 추가적인 치료기간이 발생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후 음식물 섭취시 주의사항은?
딱딱한 음식을 먹는 등 과도한 저작력을 필요로 하게 되는 식습관을 반복한다면 임플란트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 섭취 후 위생 관리가 소홀하다면 임플란트의 수명이 단축되므로 칫솔과 치실 등의 구강용품을 이용한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수술시 통증은?
어떤 시술이건 약간의 통증과 부종을 동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ATA치과는 퀵슬리퍼5 치아수면 마취를 통해 수술시에 통증을 거의 느끼지 않으며, 마취가 풀린 후 약간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큰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의 수명은?
임플란트는 사후 관리에 따라 수명에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일반적인 임플란트의 수명은 5~10년 정도로 알려졌지만, 위생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라이브치과병원은 임플란트 보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통해 꾸준한 임플란트 사후 관리를 해드립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를 받기 어려운 경우는?
당뇨병, 심장병, 심부전증 등의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혈당조절, 수술 전 항생제 복용, 시술 전 전신질환 관리를 통해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당뇨 환자의 경우 임플란트와 자연치 모두 치주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므로 주기적인 관리가 꼭 병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전신질환자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이 높고 식립된 임플란트가 뼈에 유착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치료 계획이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임플란트는 환자 분들의 상태에 따라 치료 기간에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잇몸뼈가 충분하고 치아가 손실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았다면 치료 기간은 짧아질 수 있고, 치아가 손실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나 잇몸뼈가 충분하지 않다면 치료 기간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3개월 정도의 치료 기간을 필요로 합니다.
[치아교정]     나이가 너무 많거나 어린 경우에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나요?
사실 고령인 경우에는 신체적 나이보다는 건강나이가 더 중요합니다. 
보고에 의하면 80세 이상 고령의 환자도 수술이 성공적인 경우가 많으며, 꼭 나이가 많아서 수술이 불 가능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수술전 전신건강체크와 혹시 발생할 합병증에 미리 대비함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나이가 어린 경우 아직 얼굴턱뼈의 성장이 진행 중이라면 좀더 기다렸다가 시술하는 것이 최종 보철물의 형태나 심미성의 증진을 위해서 좋습니다. 
연령 보다는 개개인 에 맞게 뼈 성장나이를 예측해서 정확하게 시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후 흡연이 나쁜 영향을 주나요?
 흡연은 인공 치아 치료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흡연가라고 해서 모두 인공 치아 치료가 실패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귀하의 개인적인 흡연 습관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치과 의사와 전문적인 상담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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